
구연자
민화를 자신의 목소리로 건넵니다.
도서관과 지역 공간에서 듣는 사람에 맞추어 이야기합니다.
구연자와 제작자
몬페노카이 활동은 민화를 말하는 목소리, 종이점토 인형을 만드는 손, 사진과 글로 남기는 기록의 힘으로 이어집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관계를 소개합니다.
이 페이지의 역할
민화는 글뿐 아니라 말투, 간격, 웃음, 손짓과 함께 이어져 왔습니다. 구연자와 제작자 소개는 이력 나열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민화와 관계하는지 남기는 입구입니다.
구연, 인형 만들기, 기록의 일을 사진과 말로 소개해 갑니다.
소개 입구

도서관과 지역 공간에서 듣는 사람에 맞추어 이야기합니다.

민화 장면을 종이점토 인형과 전시로 나타내고, 재료와 수리 기록도 남깁니다.

사진, 녹음, 메모, 웹을 통해 그 자리에 없던 사람도 따라갈 수 있게 정리합니다.
이름, 사진, 소개문을 정리하며 한 사람씩 독립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어릴 때 할머니에게 들은 이야기를 자신의 목소리로 다음 아이에게.
한 점에 세 달, 정성껏 만들며 조금씩 기록을 늘립니다.
어르신을 찾아 이야기를 듣고 손메모로 남기는 일.
회원 소개를 천천히 더해 갑니다.
앞으로 남기고 싶은 것
이 이야기를 할 때 소중히 하는 것.
이 인형을 만들 때의 기억.
다음 세대에 남기고 싶은 오마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