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치 민화의 고장 몬페노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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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모임 기록

7월 14일 알프스의 집에서 이야기 모임을 열었습니다

나카지마가 기자키호에 전해지는
고로마루 민화를 전하고,
이토(다카)가 그 민화를 바탕으로
짧은 영상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알프스의 집에서 나카지마가 아이들에게 민화를 전하는 모습

그날의 모습

구연에서, 상상의 이어짐으로

2026년 7월 14일, 알프스의 집에서 이야기 모임을 열었습니다. 참가한 사람은 나카지마와 이토(다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아이들과 기자키호에 전해지는 민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전한 것은 기자키호의 고로마루 민화입니다. 적에게 쫓긴 고로마루가 대나무통으로 숨을 쉬며 호수를 건너려 합니다. 그런데 아끼던 개와 닭이 뒤따르고, 수면의 움직임 때문에 적에게 들키고 마는—조금 슬프고 신비로운 여운이 남는 이야기입니다. 나카지마가 먼저 말로 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구연 뒤, 이토(다카)가 같은 민화를 바탕으로 만든 약 30초 영상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완성본뿐 아니라 동작과 대사가 이상한 실패작에도 반응이 쏟아졌고, “이것도 돼?” “한 번 더 보고 싶어” 같은 질문과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민화를 듣는 시간이 상상을 펼치며 노는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하루였습니다.

구연

나카지마가 기자키호에 전해지는 고로마루 민화를 아이들에게 전했습니다.

민화 영상

이토(다카)가 같은 민화를 바탕으로 짧은 영상을 만들어 구연 뒤에 보여 주었습니다.

대화가 퍼지다

실패작에도 반응이 나오고, 질문과 “이렇게도 해 봐” 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움직이는 기록

고로마루 민화를 바탕으로 한 짧은 영상

기자키호에 전해지는 고로마루 민화를 바탕으로 이토(다카)가 만든 약 30초 영상입니다. 음성이 나옵니다.

고로마루와 ‘아베쓰 나루’ — 민화를 바탕으로 한 짧은 영상

사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