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모습
서로 듣고, 구연을 키우다
2026년 6월 6일 정례회에서는 작은 학습회로 이타쿠라 씨가 민화 “조넨보”를 들려주었습니다.
몬페노카이는 지역과 학교에 이야기를 전하는 활동만큼 회원끼리 듣고 배우는 시간도 소중히 합니다. 말의 간격, 목소리의 놓임, 듣는 사람에게 닿는 표현을 확인하며 민화를 다음으로 건네기 위한 준비를 이어 갑니다.
정례회에서 생기는 이런 작은 배움이 도서관 이야기 모임, 학교 구연, 지역 행사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민화
이날 학습회에서는 이타쿠라 씨가 “조넨보”를 들려주었습니다.
함께 듣기
회원끼리 구연을 듣고 목소리의 간격과 전달 방식을 확인했습니다.
활동으로 잇기
배운 것을 도서관, 학교, 지역의 구연 자리로 이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