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모습
역에서 만날 수 있는 민화의 모습을 지키기
2026년 5월 18일, 시나노오마치역에 전시된 「이즈미 고타로」 종이점토 인형을 수리했습니다. 4월 18일 지진 영향으로 전시 속 고타로가 사이류에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즈미 고타로와 사이류는 오마치・아즈미노에 전해지는 민화를 알리는 소중한 전시입니다. 역을 찾은 사람이 잠시 멈추어 지역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상태를 확인하며 지킵니다.
이날은 고타로의 위치, 사이류와의 연결 부분, 주변 장식을 확인하고 원래 모습으로 돌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상태 확인
전시 케이스 안에서 보이는 모습, 고타로의 위치, 사이류와의 연결을 확인했습니다.
수리 작업
주변 모서리, 수염, 물결, 받침 주변을 확인하며 조심스럽게 원래 형태로 돌렸습니다.
전시 지키기
역을 찾는 사람에게 오마치 민화의 세계가 전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